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이 14일(오늘)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하기 전 반드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K-드라마계 독보적인 위용! '파격의 연금술사' 피비 작가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는 과연?!
'닥터신'은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써온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가 사실적인 의학 자체를 다룬 것과 달리, '닥터신'은 의술로 인해 달라진 인간의 삶과 운명 이야기를 통해 더욱 스펙터클하게 확장된 '피비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디션 발탁' 첫 주연 맡은 신인들과 단단한 내공의 연기파 배우들, 피비 작가가 'PICK'한 배우들의 막강 호흡!
오디션을 통해 파격 발탁된 정이찬(신주신 역), 백서라(모모 역), 안우연(하용중 역), 주세빈(금바라 역), 천영민(김진주 역)과 단단한 내공의 송지인(현란희 역), 전노민(제임스 역), 지영산(폴 김 역) 등 주역들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재 의사 역의 정이찬과 톱배우 역의 백서라는 피비 작가의 특별한 선택을 받아 휘몰아치는 운명의 파란을 그려낼 전망이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금기의 뇌 체인지', 상상초월 충격 반전 전개로 새로운 장르적 혁명 예고!
드라마 사상 유례없는 '뇌 체인지' 소재는 가장 강력한 관전 포인트다. 피비 작가는 "사랑의 대상은 영혼인가 육체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금기인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뇌수술 권위자 신주신(정이찬)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서사를 펼친다. '뇌 체인지'로 인해 벌어지는 예측 불허한 반전과 충격은 새로운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닥터신'은 피비 작가만의 색깔이 살아 숨 쉬는 차별화된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불의의 사고로 얽힌 이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은 '닥터신'은 오늘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