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의 독보적인 시그니처 콘텐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아내며 문화적 공감을 선사해온 대한민국 외국인 여행 예능의 시초다. 이번 복귀는 기존의 '국내 거주 호스트 초대' 형식을 넘어, 한국에 연고가 없더라도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포맷을 대폭 확장해 기대를 모은다.
16일 공개된 포스터는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MC 김준현과 딘딘이 커다란 여행 가방을 펼친 모습을 담았다. 가방 속에는 남산타워, 한옥, 첨성대, 롯데타워 등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진짜 한국 여행'의 정수를 예고한다. 특히 붕어빵, K-치킨, 삼겹살 등 외국인들이 열광하는 먹거리와 무궁화 등 한국적 정서가 깃든 디테일은 한층 진해진 문화 체험의 묘미를 암시한다.
제작진은 "이번 포스터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상징하며, 기존의 따뜻한 시선에 개편된 포맷의 신선함을 더했다"며 "시청자들이 다시 한번 프로그램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원조 MC 콤비 김준현, 딘딘과 함께 다시 시작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3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