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2026년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더 넓은 시청자 층을 공략한다.
2019년 첫 방송 이후 7년 동안 금요일 저녁을 지켜온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진솔한 일상과 창의적인 레시피를 공유하는 관찰 예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편성 변경은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 입성을 의미하며, 한층 강화된 화제성을 예고하고 있다.
편성 이동과 함께 공개된 NEW 편셰프 라인업도 화려하다. 기존 주역인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와 더불어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새롭게 합류한다. 또한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찬또셰프' 이찬원이 스페셜 기획으로 컴백 소식을 알려 기대를 더한다.
배우 라인업도 보강됐다. 류수영의 뒤를 이어 '핫한 남자 편셰프' 대열에 합류할 배우 지승현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최근 화제를 모은 야노시호 패밀리와 손태진 부모님, 출산을 앞둔 오상진, 남보라 등도 새로운 에피소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프라임 타임 이동에 맞춰 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시간대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욱 강력한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