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주역 파코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번에는 친구들과 함께 서울의 겨울 낭만 즐기기에 나선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3월 4주차 펀덱스(FUNdex) 차트에서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정상을 차지한 파코는 프로그램 전체 화제성까지 견인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422회에서는 프랑스 3인방 파코, 맥스, 자밀의 좌충우돌 스케이트장 체험기가 공개된다.
서울 광장의 야경에 매료되어 스케이트에 즉석 도전한 세 친구는 시작부터 난항을 겪는다. 특히 인생 첫 스케이트에 설레하던 파코는 위풍당당했던 기세와 달리, 빙판 위에서 엉금엉금 기어 다니는 반전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 몸에 당황한 파코는 급기야 난간에 의지한 채 "나 집에 가고 싶어요!"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맥스는 320mm의 거대한 발 사이즈와 남다른 머리 크기 때문에 장비 착용부터 사투를 벌인다. 우여곡절 끝에 빙판에 올라선 맥스는 전진은 성공했으나 멈추는 법을 몰라 본의 아니게 빙판 위를 폭주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실력을 가리기 힘든 '막하막하' 수준의 두 사람은 결국 자존심을 건 빙판 대결까지 펼치게 된다.
화제성 1위 파코와 친구들의 처절하고도 유쾌한 빙판 위 사투는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