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12세 트로트 스타 이수연 양이 고향 경주에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행 천사'의 면모를 빛냈다. 올해 MBN '현역가왕3'에서 톱3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킨 이수연 양은 경주시에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쾌척,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이수연 양의 깊고 아름다운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경주시는 이 소중한 성금을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아낌없이 사용할 계획이다. 이수연 양의 기부가 미래 세대 주역들에게 밝은 희망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연 양은 올해 초 방영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 놀라운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최종 톱3에 당당히 등극, 명실상부한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 우뚝 섰다. 지난해(2025년)에는 그 끼와 스타성을 인정받아 KBS 연예대상 베스트 아이콘상과 SBS미디어넷 트롯뮤직어워즈 뉴제너레이션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대중문화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방송과 공연을 넘나드는 쉴 틈 없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잊지 않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의 음악만큼이나 빛나는 선행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수연 양의 이번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함으로 더욱 깊은 감동을 안긴다. 지난해(2025년)에도 고향 경주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성금 300만원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실천했던 바 있기 때문이다. 2년 연속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의 실천은 어린 스타 이수연 양의 깊은 인성과 사회적 책임감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며, 진정한 '선한 영향력'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이수연 양은 기부와 함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향한 그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12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 양의 빛나는 재능과 더불어 빛나는 선행은 그의 고향 경주를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수연 양이 지금처럼 아름다운 마음으로 성장하며, 그의 음악과 더불어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을 기대한다. '선행 천사' 이수연의 아름다운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