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민, '우주메리미' 유메리로 '메리앓이' 유발…'믿보 로코퀸' 저력 입증
배우 정소민이 지난 14일(금), 15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 11회와 최종회에서 신혼집 사수를 위해 김우주(최우식 분)에게 가짜 결혼을 제안한 유메리 역으로 흔들림 없는 열연을 펼쳤다. 정소민은 따뜻한 미소와 성숙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을 '메리앓이'에 빠뜨렸다. 정소민은 연인 김우주의 부모님 산소에 찾아가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성숙하고 단단한 메리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백상현(배나라 분)에게 거짓 결혼 사실을 고백하는 장면에서는 용기와 해방감을 담담하게 그려냈고, 김우주와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러운 생활 연기로 표현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전참시', 송은이X김숙 '비보쇼' 10주년 공연 현장 공개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3회(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에서는 10년간 사랑받아온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10주년 기념 '비보쇼 with Friends' 공연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송은이와 김숙을 비롯해 백지영, 주우재, 황보 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송은이와 김숙은 환상의 팀워크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먹교수' 이영자가 특별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메이크오버' 변신… 화제성 폭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세 배우가 미녀 삼총사의 '메이크오버' 현장을 공개한다. 매일 같은 하루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다룬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공개 직후, 지난 13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TOP3에 등극했다. 또한 네이버 '많이 찾는 드라마' 부분에서 랭킹 1위를,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에서 6위를 기록하며 불꽃 화력을 드러냈다.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프로팀 정관장과 '생존 빅매치'…팀 생존 여부 주목
내일(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필승 원더독스'는 지난주에 이어 정관장과 맞붙으며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의 비밀 병기 몽골 듀오 인쿠시와 타미라의 대활약이 예고돼 정관장 고희진 감독을 당황하게 만들 전망이다. 특히 전 소속팀을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표승주와 고희진 감독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참시' 최홍만, '거구의 비애'부터 '썸녀' 공개까지…제주 소시민의 특별한 하루
'217cm 제주 소시민' 최홍만이 오늘(15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73회(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에 출연해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최홍만의 생일 파티와 방송 최초 '썸녀'의 정체, 그리고 어머니와의 가슴 아픈 추억까지 담긴다. 이날 최홍만은 제주행 비행기에서 짐칸을 한 손으로 여닫고, 안전벨트 연장을 요청하는 등 '거구의 비애'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그는 "경비행기에서 균형 때문에 중앙에 앉아 화장실도 참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고우림, 첫 출연에 '유자동치미'로 우승 쾌거…출시 직후 서버 폭주, 완판 기록
지난 1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 고우림이 첫 출연 만에 '유자동치미'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고우림의 유자동치미는 출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워홈 서버가 폭주하고 준비된 제품이 모두 판매돼 일시 품절되는 '대박'을 터뜨렸다. 이날 막내 고우림을 응원하기 위해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 배두훈, 강형호가 완전체로 출격했다. 고우림은 데뷔 8주년을 맞아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코스 요리를 대접했다. 요리하는 고우림과 포레스텔라 형들의 티키타카가 폭발하며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정현 '오렌지깍두기'X김재중 'JJ맛김치'X고우림 '유자동치미'…'편스토랑' 김치 대전 우승자는?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만능 여신 이정현, 요리 천재 김재중, 그리고 강력한 도전자 고우림까지, 막강한 실력의 편셰프 3인이 특별한 김치 메뉴를 선보이며 우승 및 출시의 영광을 노린다. 최근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은 고우림에게 우승 욕심을 묻자, 고우림은 "이 자리에 앉으니 욕심이 난다. 아내(김연아)도 부담 없이 다녀오라고 했다"며 자신만의 김치 레시피로 승부를 걸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 '진정성 통했다'…음악으로 세대 통합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2라운드 팀 대항전이 시대별 명곡 재해석 무대로 경연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받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빅매치 속 무명가수들의 열정은 짜릿한 도파민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자아냈다. 2라운드는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심사위원단이 정해준 연대별 명곡으로 대결하며 '싱어게인'만의 무대 향연을 선보였다. 46호와 52호는 인순이의 '아버지'로, '조류 동맹' 51호와 37호는 이적의 '바다를 찾아서'로 서로 다른 세대의 감성과 경험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하모니를 완성하며 음악이 가진 진정성과 힘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키스는 괜히 해서!' 김무준, 안은진의 든든한 '버팀목남'으로 묵직한 존재감
배우 김무준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싱글대디 김선우 역으로 따뜻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연기를 선보이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2, 13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태경민, 연출 김재현·김현우, 제작 스튜디오S·삼화네트웍스)에서 김무준은 아들을 키우는 다정한 싱글대디이자, 20년 지기 친구 고다림(안은진 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등장했다. 그는 '온기남'다운 따뜻한 시선과 현실적인 공감 연기로 선우만의 인간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김무준은 고다림의 어머니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전할 때의 긴박함과 진정성, 그리고 고다림이 병원 복도에서 무너져 내리는 순간 "어머니 강한 분이시잖아. 이겨내실 거야"라며 조용히 안아주는 '말보다 진한 위로'를 섬세한 감정 조절로 그려냈다.

'편스토랑' 이정현, 10년 만의 가수 무대 복귀 뒷이야기 공개…남편 "대단한 사람" 감탄
11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 만능 여신 이정현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1999년 '와'로 데뷔하며 테크노 여전사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정현은 "항상 무대가 그리웠다"고 밝히며 10년 만에 무대에 서기 위한 준비 과정과 솔직한 마음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VCR에서는 이정현이 무대 의상을 직접 스케치하고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녀는 지난 10월 4일 '불후의 명곡'에 레전드로 출격하기 위해 무대 의상 15벌과 소품까지 직접 바느질하며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JTBC <뭉쳐야 찬다4> '조축의 신' 안정환, '완전히 달라진' 김남일 팀 격파 필승법은?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32회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FC판타지스타'와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가 후반기 단독 1위 자리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빅매치를 펼친다. 공격의 팀과 수비의 팀이 선보일 창과 방패의 대결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싹쓰리UTD'는 전반기 1위 팀을 꺾고 첫 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지만, 이날 상대는 과거 '싹쓰리UTD'에게 4:0 대패 굴욕을 안겼던 안정환의 'FC판타지스타'다. 이에 김남일 감독은 "굴욕을 되갚아 주겠다"며 복수를 선언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문세윤-조째즈, 공감-웃음 유발자 역할 톡톡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문세윤, 조째즈가 첫 방송을 8일 앞두고 '열혈 에디터' 변신 소감을 전했다.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거진 오피스 콘셉트의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로,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가 되어 각계각층 셀럽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취재하는 '토크테인먼트'를 펼친다. 다양한 예능 MC로 활약한 문세윤은 "새로운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

<키스는 괜히 해서!> '애엄마 위장취업' 장기용X안은진, '쌍방 속앓이 로맨스' 본격화 예고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역대급 로맨스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첫 회 짜릿한 키스신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키스는 괜히 해서!'는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11월 13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 망가짐 불사 '얄미운 웃음 버튼' 등극…시청자 "연기 종합 선물 세트" 호평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이 초심 잃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과 정의 실현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의 불꽃 튀는 디스 전쟁을 유쾌하게 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중심에는 '착한형사 강필구'로 국민 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임현준 역의 이정재가 있다. 이정재는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능청스럽고 색다른 코믹 열연으로 망가짐도 불사하는 웃음 명장면을 매회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얄미운 웃음 버튼'에 등극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100억 CEO' 송은이, 숲뷰 새집 최초 공개
'100억 CEO' 송은이가 최근 이사한 새집과 다채로운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내일(1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3회(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에서는 '송쎄오' 송은이의 꽉 찬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은이의 초록 숲뷰 새집이 공개된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최강희, 장항준 등 지인들에게 물려받은 가구로 채워진 집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송은이는 '초간단 에그마요' 소스로 럭셔리 브런치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용병 타미라 카드로 '반란' 예고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이하 정관장)의 맞대결 결과가 오는 16일(일) 밤 9시 50분 공개된다. 3승 2패를 기록 중인 '필승 원더독스'가 남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하며 생존을 확정 지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1점 차로 끝난 1세트 결과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기세가 오른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은 프로팀을 상대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한다. 경기 흐름이 예측 불가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김연경 감독은 공격 루트가 읽히는 표승주 선수와 세터 이진 등에게 은밀한 작전을 지시한다.

스웨덴 원작 '러브 미' 현실 공감 멜로,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 기대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가 대본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올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멜로 드라마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이 작품은 내 인생만 애틋했던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며, 조영민 감독이 연출을, 박은영·박희권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지난 1월,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연습 현장에는 조영민 감독, 박은영·박희권 작가를 비롯해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 등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했다. 첫 호흡부터 캐릭터 간 감정의 결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현장에는 깊은 여운이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신진식·김요한, MBN 新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 30일 첫 방송
'한국 남자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대한민국 배구 붐을 이어갈 新스포츠 예능 MBN '스파이크 워'를 통해 연예인 배구단 창단에 나선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아내며, 최종 목표는 한일전이다. 6개월의 사전 준비를 거쳐 오는 11월 30일(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구 레전드들의 강스파이크급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 남자배구 전성기를 이끈 '월드 스타' 김세진이 연예인 배구단의 단장을 맡아 선수단을 진두지휘하며, '갈색 폭격기' 신진식과 '배구 황태자' 김요한이 각각 팀 감독을 맡아 남녀 혼성팀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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