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뭉쳐야 찬다4> 안정환 vs 이동국 '왕들의 전쟁'…전술 적중으로 3대 2 승리
지난 11월 23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작가 모은설) 33회에서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FC환타지스타'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를 3대 2로 꺾고 후반기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대결은 시즌 내내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온 두 팀의 '왕좌 격돌'로, 경기 시작 1분 만에 환타지스타 류은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세를 잡았다. 이후 라이온하츠 이신기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대 1로 전반전을 마무리, 팽팽한 난타전이 이어졌다.

'신인감독 김연경', 통합 우승팀 흥국생명 셧아웃 승리…이나연 프로 복귀 감동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9회가 지난 11월 23일(일) 방송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2024-2025 시즌 통합우승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셧아웃 승리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필승 원더독스'는 최종 성적 5승 2패, 승률 71.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약 2,000여 명의 관중이 함께한 이날 경기에서 김연경 감독은 '흥국도사'다운 전략과 세터 교체 등을 통해 경기를 이끌었다. 표승주의 서브 에이스, 인쿠시의 블로킹 활약 등으로 3대 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언더'에서 '원더'로 완벽히 거듭났다. 특히 입스로 은퇴했던 세터 이나연이 '신인감독 김연경' 출연을 계기로 흥국생명 세터로 프로 복귀한 스토리가 감동을 더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진서연, 허준석과 '으른 로맨스' 시작…로맨스 판도 흔든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의 진서연이 허준석과 뜨겁고 얼얼한 '으른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3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TOP2 등 열띤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전 남친과 헤어진 이일리(진서연 분)는 대학 선배 변상규(허준석 분)와 앞집 이웃으로 재회하며 로맨스 서막을 열었다. 오는 6회에서는 이일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변상규와 '숨멎 로맨스 텐션'을 선보인다. 어부바 후 침대 위에서 초밀착한 '3단 러브샷 모드'를 통해 골드미스와 순정남의 격정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주하의 파격 변신 통했다! MBN '데이앤나잇', 김동건과의 진솔한 토크 감동 선사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회가 지난 22일(토) 밤 9시 40분 방송되어, 최고 시청률 2.9%로 토요일 종편과 케이블 예능 중 1위를 기록했다.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로 나선 이 프로그램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토크쇼의 탄생을 알렸다. 첫 회에서는 김주하의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이 공개됐다. 첫 회식 자리에서 이성민 배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놀라게 하며 새로운 예능 케미를 예고했다. 게스트로는 63년 방송 외길 인생을 살아온 김동건 아나운서가 출연해 오직 '데이앤나잇'에서만 들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송은이 '비보쇼' 10주년 감동+최홍만 썸녀 '핫이슈'…'전참시' 동시간대 1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3회가 지난 22일 방송되어 최홍만과 송은이의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송은이의 '은이네 세탁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최홍만은 일일 쇼호스트로 변신해 10억 원 매출을 기록하는 '홍만매직'을 선보였다. 그는 거인임에도 주변을 배려하는 담담한 일상과 비행기 공포증, "놀이공원에서는 회전목마만 탄다"는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특히 해녀였던 어머니의 투병과 마지막 순간을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단양-목포 2일 차 여정 공개…K-소도시 매력 극대화
지난 22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5회에서는 박지현과 유이뿅의 단양,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목포 2일 차 여정이 공개되며 K-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조명했다.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소도시'를 테마로 한 이번 여행은 스릴과 힐링, 먹방, 로망을 아우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공감과 성장의 감동을 선사했다. 단양에서는 박지현과 크리에이터 유이뿅의 티키타카가 빛났다. 길을 헤매는 박지현 대신 유이뿅이 방향을 지시하는 역전 상황과, 유이뿅의 인생샷을 위해 몸을 낮추는 박지현의 '남친 모드'가 눈길을 끌었다. 해발 600m 하늘 전망 카페, 프리미엄 감성 숙소, 도담삼봉 황포 돛배 투어 등으로 힐링을 만끽했으며, 산속 실탄 사격 대결에서는 박지현의 허당미와 유이뿅의 승리가 또 한 번의 반전 케미를 만들었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 시청률 3% 달성 기념 '슈퍼스타 필굿데이' 성황리 개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의 이정재가 오늘(22일) 시청률 공약 팬 이벤트 '슈퍼스타 필굿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이번 행사는 이정재가 지난 10월 29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첫 방송 시청률 3% 돌파 시 영화 '관상' 속 수양대군 복장으로 팬들을 만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성사됐다. 명동 거리에 깜짝 등장한 이정재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후 행사장에서 80여 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입 터지는 실험실', K-소울푸드로 미래 식사·도파민 논하다…크루들 정규 편성 염원
지난 11월 22일 방송된 ENA 파일럿 예능 '입 터지는 실험실'(연출 송가희) 4회가 K-소울푸드 '국밥'을 주제로 과학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풍, 궤도, 주우재, 김상욱, 김태훈 등 출연진들은 국밥을 매개로 물의 중요성부터 도파민 심리까지, 인간의 근원적 질문을 파고들며 지적 쾌감을 선사했다. 방송에서 '소식좌' 주우재는 "돼지국밥은 나 자체"라는 충격 발언과 함께 '뼈'와 국밥의 연결고리를 제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물리학자 김상욱은 알약 식사의 비현실성을 과학적으로 반박하고, "국밥의 킥은 H₂O(물)"이라는 맛 공식을 통해 물의 중요성과 인간 노화의 관계를 설명했다.

'놀면 뭐하니?' '인사모', 충격의 순위 변동…투컷 1위-정준하 '인간 풍선쇼' 5.2%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 373회가 11월 22일 방송되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의 고군분투와 충격적인 인기 순위 변동을 그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2049시청률 토요일 예능 1위(2.3%)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3%를 나타냈다. 특히 정준하가 '인간 풍선 쇼'를 선보이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인사모' 회원들은 공항 런웨이로 등장해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ENA '입 터지는 실험실', 오늘(22일) 국밥 주제로 파일럿 종영…정규 편성 기대감↑
오늘(22일) ENA '입 터지는 실험실' 파일럿 마지막 회에서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K-소울푸드 '국밥'을 실험대에 올린다. 주우재의 충격 발언과 물리학자 김상욱, 인지심리학자 김태훈 등 크루들의 수분 및 도파민 논쟁이 이어지며 국밥도 과학이 되는 흥미로운 실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소식좌'로 알려진 주우재는 국밥 토크에 과몰입하며 "돼지국밥은 나 자체"라는 파격적인 맛 공식을 발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인지심리학자 김태훈까지 합류해 주우재의 발언에서 시작된 '국밥 분석' 토크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진짜 변수는 김무준, 안은진 두고 장기용과 삼각 라이벌 구도 점화
배우 김무준이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의 날카로운 대립, 우다비와의 예측 불가능한 설렘을 선사하며 드라마 로맨스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진짜 변수'로 급부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워크) 4회는 6.3%의 시청률과 순간 최고 7.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무준은 극 중 '선우' 역을 맡아 다림(안은진 분)의 남편이라 선언하며 지혁(장기용 분)과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최홍만, '전참시'서 '향유 거인' 반전 매력…10세 연하 '한예슬 닮은' 썸녀 공개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3회에서는 '217cm 거인' 최홍만의 낭만 가득한 제주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매니저들과 함께 제주 가을 바다 수영에 도전한다. 매니저가 의문을 제기했지만, 최홍만은 범고래 같은 폭발적인 수영 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참견인들마저 "바닷물이 넘칠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빌런 고원희-앙숙 한지혜 사이 '외톨이 회식' 사면초가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김희선이 빌런 고원희와 앙숙 한지혜 사이에서 고립된 '나 홀로 외톨이 회식'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육아와 직장 생활에 지친 마흔 하나 세 친구의 성장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로, 지난 17일(월) 방송된 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2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오늘(22일) 첫 방송…김동건, 전현무 프리랜서 선언 비화 공개
MBN의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늘(2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가 되어 각계각층 셀럽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취재하는 '토크테인먼트' 형식을 선보인다. 1회 게스트로는 '63년 최장수 MC' 김동건 아나운서가 출연해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김동건은 전현무가 KBS 퇴사 전 자신을 찾아왔을 때 "넌 아나운서 계속해"라며 프리랜서 선언을 말렸던 이유를 직접 밝힐 예정이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파트리샤, '길치 남매' 케미 폭발 목포 여행 2탄 오늘(22일) 공개
오늘(22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되는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5회에서는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목포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기 좋은 K-소도시' 테마로 기획된 이번 여정은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시너지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길치 모드'와 파트리샤의 예상치 못한 합류가 공개됐다. 어색함도 잠시, 시화골목 흑백 사진 촬영과 꽃게비빔밥 먹방, 동반 길치 모드로 한옥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가며 급속도로 친해진 '길치 남매'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왕관 향한 여정…'미스트롯4', 압도적 티저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TV CHOSUN의 '미스트롯4'가 지난 11월 20일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트롯' 시리즈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등 트로트 스타들을 배출하며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국민 MC 김성주의 "새로운 여왕을 맞이할 이곳! 왕관을 향한 위대한 여정이 또 한 번 시작됩니다!"라는 힘 있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무대 위 압도적인 왕관의 존재감과 함께, 현역부, 유소년부 등 다양한 참가자 그룹을 상징하는 거대한 깃발 아래 한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비장한 표정으로 도열하는 모습이 담겨 이번 시즌의 화려한 스케일을 짐작게 했다.

'편스토랑' 김강우, 처제 한혜진 위해 '40시간' 샌드위치 100개 조공…'국민형부' 면모 과시
배우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국민형부'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11월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드라마 촬영에 복귀한 처제 한혜진과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수제 샌드위치 100개와 커피차를 선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강우는 서리태 크림치즈, 루콜라, 하몬 등을 활용해 샌드위치 100개를 만드는 데 총 40시간을 쏟았다. 한혜진은 형부의 역대급 조공에 감동하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족을 든든하게 지켜준 맏사위 같은 사람"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촬영지 근처 아버지 산소를 꾸준히 찾는 김강우의 모습을 언급하며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장민호, '편스토랑'서 '농사 체질' 인증… 이천 특산물 수확 현장 공개
가수 장민호가 오는 11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농사꾼 면모를 선보인다. 장민호는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경기도 이천으로 떠나 임금님 진상 이천 쌀 수확을 도왔다. 이천에 도착한 세 사람은 장민호의 단골집에서 15첩 이천 쌀밥 정식을 맛본 후, 일손이 부족한 장호원 쌀 수확 현장으로 향했다. 장민호는 능숙한 낫질은 물론, 농기계 콤바인까지 다루며 '다 잘하는 남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그의 활약에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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