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수(엘)X최보민, 필리핀 관광청 홍보대사 위촉…글로벌 인기 입증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와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필리핀 관광청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김명수와 최보민은 필리핀 관광청 산하 관광진흥위원회(Tourism Promotions Board of the Philippines, TPB)의 한국 대상 신규 관광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돼 지난 12월 14일 필리핀 현지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았다. 이는 한국과 필리핀의 관광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인들의 필리핀 방문 관심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두 사람의 글로벌 인기를 재차 증명했다.

유니스, 데뷔 첫 미주 투어 'Ever Last' 개최…내년 1월부터 13개 도시 순회
그룹 유니스(UNIS)가 데뷔 후 첫 미주 투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이하 'Ever Last')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힌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는 내년 1월 28일(현지시간)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중남미 13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톱스타와 통역사의 예측불가 로코 탄생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오는 1월 16일 공개를 확정 짓고, 주연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오늘(17일) 2000년대 명곡 담은 베스트 앨범 발매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2000년대 명품 발라드를 한데 모은 베스트 앨범을 선보인다. 1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우리들의 발라드 베스트 3' 2000 발라드 모음집은 앞서 공개된 7080 및 90년대 시리즈에 이어 음악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프로그램 우승자인 이예지를 비롯해 정지웅, 이민지, 제레미 등 화제의 참가자 13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임재범의 '너를 위해', 이승철의 '말리꽃',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 이하이의 'ONLY' 등 2000년대부터 현재까지 사랑받는 발라드 명곡 20곡을 각자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재해석했다.

연매협 상벌위, '박나래 사태'에 단호한 대처 천명... "업계 질서 흐트러뜨리는 심각한 사안"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가 최근 논란이 된 개그우먼 박나래의 각종 의혹과 관련하여 단호한 대처를 예고하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상벌위는 이번 사태를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로 규정하며,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특수상해, 의료법 및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더 엄격해진 심사와 블라인드 대결 예고... 전 세계 시청자 매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더욱 강력해진 규칙과 화려한 라인업으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시작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방송에서는 시즌1의 열풍을 이을 신선한 반전 룰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시즌 가장 큰 화제는 '히든 백수저' 2인으로 최강록과 김도윤이 등장한 점이다. 이들은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부터 참여해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 모두에게 평가를 받아야 하는 엄격한 심사 룰을 적용받으며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높였다.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글로벌 비영어 시리즈 1위 등극... 전 세계 39개국 TOP 10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가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 사이의 미스터리를 그린 이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5,7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총 39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글로벌 1위 등극과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 12종에는 살인 혐의를 벗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제안받은 윤수의 절박한 모습과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모은의 서사가 담겼다.

새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이규한, 원칙주의자 캐릭터로 섬세한 감정 열연 예고
배우 이규한이 오는 2026년 1월 3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신진원 역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는다. 이규한이 맡은 신진원 역은 극 중 신해림(한소은 분)의 근엄한 오라버니로, 사리 분별이 정확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며 동생을 엄하게 다그치는 인물이다. 특히 여인의 대외 활동을 싫어함에도, 열심히 일하는 홍은조(남지현 분)에게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화보] 김지훈 연기 철학 "인물의 상황에 온전히 몰입하는 과정"](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6/90/69094.jpg?width=400&height=260&crop_gravity=northwest)
[화보] 김지훈 연기 철학 "인물의 상황에 온전히 몰입하는 과정"
배우 김지훈이 글로벌 K-컬처 미디어 '볼드페이지(Bold Page)'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훈은 야생미 넘치는 비주얼과 묵직한 눈빛으로 배우로서 쌓아온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다. 전 세계 에디터들이 참여한 글로벌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20여 년간 축적된 연기 철학을 드러냈다. 그는 연기의 본질에 대해 "감정을 끌어다 쓰는 기술이 아니라, 인물의 상황과 마음에 온전히 몰입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울음 연기를 예로 들며 "지금 이 인물이 왜 이 순간에 울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연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차경은,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 고규필·강기둥과 한솥밥
MZ 대표 '느좋(느낌 좋은) 배우' 차경은이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고규필, 강기둥, 김기남, 손지윤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프링이엔티는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합류로 대형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전공 출신인 차경은은 '무제', '영화적인 그놈' 등 다양한 단편 영화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웹드라마 '픽고',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에서 탁월한 생활 고증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에서는 오민실 역으로 솔직 당당한 청춘의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막강 흑셰프 군단 출격... 칼 간 '맛' 진검승부 시작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늘(16일) 오후 5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다시 찾는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다. 시즌 1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OTT 예능 최초로 한국 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2024년 9월 조사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 이지훈 "김광석 모교 선택은 사랑 때문... 스스로 위로되는 음악 목표"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최종 준우승을 차지한 이지훈이 종영 후 비하인드 스토리와 소감을 전했다.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명곡을 재해석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이 프로그램에서 이지훈은 자신만의 진정성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지훈은 고(故) 김광석의 모교에 재학 중인 17세 소년으로, 스스로를 "김광석을 너무 사랑해서 학교까지 따라간 학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사춘기 내내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성장했으나, 목표는 모방이 아닌 "자작곡도 많이 만들고 나중에 소극장에서 관객과 눈을 마주 보며 노래하고 싶다"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였다.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 vs 한일장신대, 신재영 투혼·박준영 삼진쇼... '레전드 투수전'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 야구 강팀 한일장신대와 한 치의 양보 없는 '짠물 피칭' 투수전을 펼쳤다. 어제(15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가 공개됐다. 파이터즈의 선발투수 신재영은 창단 첫 등판에서 첫 타자 삼진 처리 후 위기를 맞았으나 평정심을 되찾고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특히 2회 초, 주자 1, 2루 위기와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만루 위기에서 마지막 타자를 삼진 처리하는 투혼을 발휘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남우현, '뜨거운 것이 좋아' 원작 뮤지컬 '슈가' 조 역 열연... 연기 변신 호평
가수 남우현이 뮤지컬 '슈가'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우현은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슈가'에서 주인공 조(조세핀)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뮤지컬 '슈가'는 코미디 영화 고전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를 원작으로,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성 밴드에 위장 입단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린다.

'더 글로리' 아역 송지우, '은애하는 도적님아' 출연 확정... 구글 검색 '글로벌 4위' 대세 행보
배우 송지우가 2026년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금녹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이 드라마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백성을 지키는 로맨스를 그린다. 첫 방송은 2026년 1월 3일이다. 극 중 송지우가 맡은 금녹은 만사를 즐기며 살자는 주의를 가진 왕의 여인이다. 오랜 기녀 생활로 다져진 내공으로 왕의 마음을 미리 읽어 비위를 잘 맞추는 인물로, 송지우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매혹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수(엘), 아시아 전역 러브콜 쇄도…‘섭외 1순위’ 글로벌 존재감 입증
가수 겸 배우 김명수(엘)가 아시아 전역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명수는 지난 9월 충칭, 11월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12월 28일에는 베이징 팬미팅까지 확정하며 중국 내 팬덤을 재차 증명했다. 또한, 김명수는 지난 11월 홍콩 APM 쇼핑몰 크리스마스 시즌 자선 행사에 공식 초청받아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8월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KTO) 주최 '코리아 트레블 피에스타 2025' 행사에도 공식 초청되어 한국의 여행과 문화를 소개하는 등 동남아 여러 국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불꽃야구’ 박준영, 한일장신대 상대로 ‘리틀 맵도리’ 복수혈전…시즌 18승 불꽃 투혼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33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야구 탑 클래스 팀 한일장신대를 만나 시즌 18번째 승리를 위한 뜨거운 승부를 펼친다. 12월 15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생각지 못한 난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으려는 파이터즈의 노력이 그려진다. 특히 파이터즈의 영건 투수 박준영은 파이터즈로서 마지막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지만, 대학 시절 유독 한일장신대에게 약했던 전력 때문에 큰 부담을 느낀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를 꺼내든 그가 '리틀 맵도리'로서 복수혈전과 라스트 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채연, 비투비 컴퍼니 디오디에 새 둥지... 글로벌 활동 박차
가수 이채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디오디(DOD)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디오디는 12일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채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채연이 뛰어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채연은 2018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해 탁월한 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2년 솔로 가수로 '허시 러시(HUSH RUSH)', '노크(KNOCK)'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퍼포먼스 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화보] 주얼리부터 뷰티까지 ‘완판’ 예약… 아이브, 매거진 커버 뒤덮은 독보적 ‘앰배서더 파워’](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7/05/70566.jpg?aspect_ratio=200:125&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