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은밀한 이중생활 개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의 박신혜가 아슬아슬한 위장 취업 작전을 본격 개시한다. 드라마는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포착하고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2026년 SBS 금토극 포문...탈인간급 로코 예고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제작 스튜디오S, 빈지웍스) 측이 15일, 본격 인간세계 궁상 로맨스를 예고하는 김혜윤, 로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와 운명이 바뀐 월드클래스 축구스타의 유쾌하고 설레는 '혐관' 로맨스를 예고하며 2026년 SBS 드라마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강형석, '프로보노' 황준우로 코믹·짠함 오가는 '볼매' 캐릭터 탄생
배우 강형석이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사랑스러운 황준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코믹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 연출 김성윤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 3, 4회에서는 정경호의 '강다윗 바라기'인 준우의 면모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극 중 강형석은 강다윗(정경호 분)을 향해 칭찬 세례를 퍼붓거나 숨길 수 없는 팬심을 드러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다윗의 말에 감탄을 쏟아내는 순수한 반응은 묘한 귀여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X김용빈 홀린 역대급 참가자는? '미스트롯4' 18일 밤 10시 첫 방송
TV CHOSUN '미스트롯4'가 12월 18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하며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을 목표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은 더 독하고 뜨거운 경쟁을 위해 역대급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등 미스트롯 시리즈 역대 '眞'들과 '미스터트롯'의 안성훈, 김용빈이 마스터로 참여하는 '진벤져스'가 결성됐다. 역대 최다 인원의 마스터들이 모인 만큼, 심사의 관문은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 ‘착한형사 강필구 5’ 제작발표회 등장…위기 속 관계 변화 예고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이 11회 방송을 앞둔 12월 15일, 임현준(이정재 분), 위정신(임지연 분), 황대표(최귀화 분), 박병기(전성우 분), 권세나(오연서 분) 등 주요 배우들이 총출동한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멜로장인' 계정을 탈퇴하며 위정신에게 더 마음을 쓰기 시작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최강 트롯 스타 10인의 ‘골든컵’ 쟁탈전! 12월 26일 첫 방송
트롯 명가 TV CHOSU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이 12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트롯 스타 10인이 '골든 스타'들의 인생곡을 재해석하며 단 하나의 '골든컵'을 놓고 격돌하는 치열한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인다. '미스터트롯3' TOP7(진 김용빈, 선 손빈아, 미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과 '미스트롯3' TOP3(진 정서주, 선 배아현, 미 오유진)까지 총 10인의 최강 트롯 스타들이 출격하며 기대를 모은다.

‘뭉쳐야 찬다4’, 구자철 감독의 FC캡틴, 이동국 라이온하츠 꺾고 '감독 데뷔 첫 승' 쾌거
지난 12월 14일 방송된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6회에서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를 꺾고 감격스러운 첫 승을 기록했다. 후반기 무승 행진 중이던 FC캡틴 선수들의 투혼이 결실을 맺으며,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유료방송 가구 기준) 이날 첫 승이 절실했던 구자철 감독은 선수들에게 '삼각형 전술'을 지시하며 공간 확보에 집중하도록 했다.

‘싱어게인4’ 레전드 무대 전격 공개! MC 이승기X심사위원단이 뽑은 명곡 재해석 화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4라운드 TOP 10 결정전이 뜨거운 반응 속에 펼쳐졌다. 18호, 19호, 26호, 27호, 28호, 37호, 59호, 65호가 TOP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제 단 2장의 티켓이 걸린 결승전급 패자부활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회 경이로운 무대와 예측을 넘어선 편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싱어게인4'는, TOP 10 결정을 앞두고 MC 이승기와 심사위원단이 뽑은 1~4라운드 레전드 무대들을 공개했다.

'스파이크 워’ 팀 신진식, 수성고와의 첫 평가전서 완패 속 ‘무한 성장 가능성’ 입증
지난 12월 14일 방송된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팀 신진식 선수들이 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배구 명문' 수성고 배구부와 첫 평가전을 치렀다. 비록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완패했지만, 고교 최강팀을 상대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엿봤다. 이날 신진식 감독은 포지션 테스트를 통해 카엘(왼쪽 공격수), 오스틴 강(오른쪽 공격수), 우지원(세터), 송진우·김민경·이대형(수비), 송민준(미들 블로커)으로 팀을 구성했다. 특히 송민준은 '올라운더 플레이어'라는 칭찬을 들으며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12월 15일(월) 최종회 단 2회 남기고 ‘충격 반전 결말’ 예고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충격 반전 결말을 예고하는 스포컷을 공개하며 막판 추리력을 풀가동하게 한다. 인생의 반환점에 선 마흔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가족 갈등, 불혹 로맨스 등 다채로운 서사로 공감대를 형성한 이 드라마는 9, 10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1%, 4.2%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막판 흥행 돌풍을 입증하고 있다.

활동 400년 '마녀 심사단' 출격! MBN ‘현역가왕3’, 신동엽도 얼어붙은 살벌한 예선전 예고
MBN '현역가왕3'이 12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선전에 새롭게 도입된 '마녀사냥' 룰과 심사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시즌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걸고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칠 예정이다. '현역가왕' 시즌1, 2는 1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화요일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무소불위의 흥행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예선전에는 활동 연차만 도합 400년에 달하는 '마녀 심사단' 10인이 전격 등장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호영, ‘완판 요정’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김희선과 텐션 폭발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 '완판 요정' 김호영이 특별출연하며 김희선과 '텐션 끝판왕' 케미를 선보인다. 드라마는 경단녀, 워킹맘의 비애 등 현실적인 서사로 막강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9, 10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1%, 4.2%를 기록,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막판 상승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허성태X에드워드 리의 과감한 도전 스토리…시청자 공감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회가 12월 13일 밤 9시 40분 방송되어 믿고 보는 배우 허성태와 한식 외교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출연, 과감한 도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 3MC는 게스트 맞춤 장소에서 토크를 진행하는 '출장 나왔데이' 특집으로 꾸려졌다. 허성태는 35세에 배우로 데뷔하기 전까지 대기업 L사에서 러시아 관련 해외 영업을 담당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동대문 러시아 마을을 방문해 김주하와 식사하며,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거친 모습과 달리 MBTI가 'I'형임을 밝히고, 초등학교 시절 외모 콤플렉스로 배우 꿈은 상상도 못 했다고 고백했다.

MBN ‘스파이크 워’, 신진식X후인정 숙명적 재회…‘고교 최강’ 수성고와 평가전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신진식 감독과 후인정 감독이 감독으로서 다시 만난다. 12월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팀 신진식이 후인정 감독이 이끄는 '배구 명문' 수성고 배구부와 평가전을 펼친다. 2000년대 배구 전성기를 함께 이끈 두 레전드의 만남에 선수들마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수성고 배구부는 전국대회 25회 우승에 빛나는 고교 배구 최고 명문팀이다.

‘놀면 뭐하니?’ 허성태, ‘토요일 예능 1위’ 견인차 역할…‘대기업 출신’ 입증한 면접 1위
어제(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돌발 압박 면접 미션과 팬미팅 역조공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049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면접 미션에서는 멤버들의 각양각색 대처 능력이 빛났다. 특히 허성태는 L사, D사 대기업 근무 경력을 발휘해 "나 자신을 세일즈하라"는 질문에 유창한 러시아어 실력을 뽐내며 의외의 매력을 발산, 면접 평가 1위를 차지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김응수X박지현X츠키, 감동X웃음 함께 한 홋카이드 여행 마무리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 8회가 12월 13일 방송되며 김응수, 박지현, 츠키 조립식 가족의 홋카이도 삿포로와 오타루 여행기가 감동과 웃음 속에 마무리되었다. 먼저 삿포로에서 박지현과 츠키는 김응수를 위한 조식 원정대를 결성, 샌드위치 맛집에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며 '오사카 큰손' 면모를 보였다. 김응수가 츠키의 머리에 붙은 빵조각을 자상하게 떼어주자 박지현이 자신의 머리에 빵조각을 투척하며 관심을 갈구했지만, 김응수가 튕겨내는 모습과 "윗집 아저씨 닮았대"라는 농담으로 '부자 케미'를 폭발시켰다.

‘전참시’, 전종환-유병재 ‘극과 극 리더’ 일상으로 시청자 사로잡았다…분당 최고 시청률 4.8%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6회가 어제(13일) 방송되어 전종환 아나운서와 유병재의 극과 극 일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전종환의 짠내나는 홀로 점심 식사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전종환은 아침 일찍 아들 범민이와 뉴스 모니터링을 하고, 출근 후에는 팀원 휴가 결재, 섭외 조율 등 '프로 매니저' 모드로 아나운서국의 살림을 책임졌다. 후배 박소영 아나운서가 황금손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에 직접 담당 PD에게 청원해 섭외를 성사시키는 등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전참시’ 유병재, 매출 100억 CEO인데 직원 눈 못 마주쳐? 극 ‘I’형 직장 생활 공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6회에서는 매니저 유규선과 기획&매니지먼트 회사를 공동 운영 중인 유병재의 CEO 일상이 공개된다. 12월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출 100억 CEO이면서도 직원들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극강의 'I(내성적)'형 유병재의 직장 생활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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